소통과 휴식이 어우러진 캠퍼스 힐링 스팟…양오봉 총장, 오픈 기념 특별 이벤트 지원
전북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사장 양오봉)이 학생과 교직원 등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소통과 여유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쿱카페를 리모델링하고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개장은 단순한 공간 개편을 넘어, 캠퍼스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특별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되어 주목받고 있다.
‘쿱카페’는 단순한 커피 판매점을 넘어, 대학 구성원이 자유롭게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학업과 업무의 긴장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내부 공간은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리모델링되었으며, 질 높은 음료와 편안한 좌석이 갖춰져 학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휴식 공간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쿱카페 오픈을 기념해 전북대학교 생협은 4월 1일(화)부터 4일(금)까지 나흘간 아메리카노를 반값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핫·아이스 아메리카노는 기존 가격인 2,800원에서 50% 할인된 1,400원에 판매된다.

특히 이 행사는 양오봉 총장이 직접 비용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내 구성원들이 쿱카페에서 더 많은 교류와 휴식의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며, “앞으로 이 공간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소통이 넘치는 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캠퍼스 안의 작은 쉼표…‘쿱카페’에 담긴 철학
전북대학교는 쿱카페를 단순한 소비 공간이 아닌, 학내 문화와 삶의 질을 높이는 플랫폼으로 운영하고자 한다. 생협 측은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서비스 개선과 커뮤니티 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쿱카페’는 이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넘어, 전북대 구성원 모두의 마음을 연결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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